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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이 닥쳐도 여전히 잘 파는 사람이 있다!

 

바로!! 진정한 '내'가 되기 위한 투자나 '자기실현'을 해주는 상품을 파는 사람이나 기업이다.

그렇다면 이런 사람들과 기업들은 어떻게 불황이 닥쳐도 잘 팔 수 있을까??

 

그 비밀은 바로 '스토리'다.

 

바로 소비자를 주인공으로 만들어 주는 스토리를 잘 만들어 내는 것이다.

소비자가 '나'를 투영할 수 있는 스토리를 가진 자기투영형 소비를 할 수 있게 해주는 상품과 기업을 응원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 상품을 구입함으로써 미래를 향한 가능성과 내일을 향한 활력을 얻을 수 있다.

 

그래서!?  여기서 드는 궁금증은

새로운 고객은 어떤 스토리에 자기를 투영하게 될 것인가?? 일 것이다.

 

 

사실 매우 단순한 원칙이다.

 

고객이 '진정한 내'가 되기 위해 걸어야 할 길을 이미 그 기업이 걷고 있는 경우

그 곳에서 공감이 피어나고 자기 투영이 시작된다.

 

모든 고객이 자신의 나아갈 길을 말로 설명할 수 있지 않다.

그런데 여기서 아무도 이해 해주지 않은 자신의 생각을 알아 차리고

어떤 형태로 만들어 준 기업을 만난 순간!!   

" 바로 이런 걸 찾고 있었어!!" 하고 공감하게 된다.

 

또한 기업이 걷고 있는 길과 지구 전체가 걸어가야 할 길이 일치할 때 더 많은 사람이 그 기업에 공감하게 된다.

 

이것을 일치시키는 최강의 스토리 소재는 바로 환경 관련 사업이다.

여기에는 다양한 고객과 사원이 자기 투영을 할 수 있는 커다란 세게관이 있고, 지금 당장해야 한다는 긴급성이 있다.

 

이렇게 말하면 인도적인 활동을 이익 추구의 수단으로밖에 보지 않는다고 오해할 사람도 있겠지만

자기 투영형 소비가 고수익을 낳는 시대에 기업 활동의 중심에 반드시 세계관을 동반한 스토리가 있어야 한다.

 

하지만 체제를 가장하기만 하라는 게 아닌

진심으로 사회에 대한 기업의 자세를 설득력 있고 일관성 있는 스토리로 승화해야 한다.

 

다시 말해, 비즈니스 자체가 세계를 무대로 한 양질의 스토리로 이루어져야 한다.

그리고 기업 활동의 모든 분야에서 일관성을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직장인에게는 지금까지와 다른 종류의 기술, 즉 시나리오 구성과 스토리텔링 기술이 필요한 것이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새로운 미래가 온다. A Whole New Mind>를 펴낸 다니엘 핑크는

"(미래에 필요한 인재는) 비즈니스 스쿨에서 MBA를 취득한 사람이 아니라 아트스쿨에서 MFA master of fine arts(예술학 석사)를 취득한 사람이다."라고 말했다.

 

그런 인재가 필요한 것은 미래가 아니라 바로 지금이다.

 

그렇다면 뛰어난 스토리는 어떻게 만드는 걸까??

(다음글에 게시할 예정입니다^^)

 

 

 

#책리뷰#전뇌사고#베스트셀러#자기실현#스토리가있는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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